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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기 2561년 “시와 음악이 흐르는 불광”   2017-12-12 (화) 15:59
글쓴이 불광미디어   39

1210일 이번 겨울 들어서 처음으로 눈다운 눈이 많이 내린 날

불기 2561년을 마무리하는 불광사가 자랑하는 고품격 행사인 시와 음악이 흐르는 불광공연이 일요법회가 끝난 후 오후 115분부터 있었습니다.

 

예년에는 일요법회 참석인원보다 참여 인원이 항상 적었었는데 올해는 600여명 이상이 참여하여 관객과 출연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격조 있는 시낭송과 그 어느 공연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정열적이고 멋진 공연이 뜨겁게 펼쳐져 보광당을 뜨거운 열기로 달구었습니다.

식전행사로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한 사물놀이패의 사물놀이와 마하보디 합창단의 합창으로 예열을 마친 시와 음악이 흐르는 불광은 예술대에 재학하면서 CFMV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박솔미, 정다운 두 젊은 친구의 재치 있는 사회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재치있고 매끄러운 사회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정다운, 박솔미(보현1구 자명등 딸)

 

올해는 평균나이 65세 이상의 늙어가는 불광에서 젊어지는 불광을 보여주기 위해 젊은이 우선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을 하였으나 혹시 수준이 떨어지지 않나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훨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서 우려를 잠식시켰고 오히려 훨씬 수준이 높았다는 평을 들었고 칭찬에 인색하기로 소문난 회주 지홍스님께서도 대만족하셔서 엄청나게 많은 칭찬을 하셨으며 젊은 기운을 듬뿍 받아서 관객들의 환한 얼굴에서는 공연전보다 10년은 젊어진 듯한 느낌을 받게 하였고 젊은 층에 대한 전법의 중요성과 의지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번 출연진은 100% 불광사 출신의 팀으로만 구성을 하였는데도 외부에서 막대한 출연료를 주고 사람들을 데려 온 것이 아니냐 하는 의심을 받을 정도였고 사실은 다른 곳에 가면 다 많은 출연료를 받는 분들이지만 흔쾌히 무료로 출연하여 멋진 공연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 준비위원장을 맡으신 도원 김헌영 거사님의 열정과 능력, 자금 동원력 덕분에 많은 경품을 준비할 수 있었으며 많은 분들이 보시를 해 주시므로서 160여명이라는 많은 인원에게 경품을 드릴 수 있었고 홈쇼핑 업체에 물건을 공급하는 업체를 섭외하여 시가로는 굉장한 금액의 물건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여 굉장한 가치의 물건을 경품으로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음향과 조명, 영상에는 법우 정승열, 영상제작은 이춘재, 무대 조연출 법신 윤영걸, 기획 및 연출 덕우 안상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물 흐르듯이 완벽한 무대연출을 하였고 준비위원장 도원 김헌영, 부위원장 덕우 안상민, 총무 혜광 공성윤, 재무 대산 윤혁재, 물건구입 원명신, 진여정, 관음심, 준비위원으로는 도문, 명심화, 혜관, 법신, 법운, 화봉 거사님 등이 수고하셨습니다.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준비위원들과 출연해 주신 모든 출연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스님들과 사무국의 모든 직원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공연을 관람해 주신 관객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불광사 청소년들로 구성된 사물놀이패

 


축사를 하시는 혜은 이정민 법회장님

 


축사를 해 주시는 회주 지홍스님

 


사회를 맡은 정다운, 박솔미

 


공연이 함께 곁들여진 시낭송을 하는 명심화 보살님과 그 문하생들

 


형미 선상규거사님의 어머니 시낭송

 


제이리 이준일군의 자작곡 즉흥연주

 


청년회소속의 박정현군이 "혁명"과 "사랑하기 때문에"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가지않은길" 을 낭송하시는 어린이 청소년, 지도법사 무여스님

 


"고목" 을 시낭송하는 목련싣달 소속의 성유정양 정평중1학년

 


"연꽃" 을 시낭송 하는 이안진군 잠동초 6학년

 


덕우 안상민 작사 지범 최선기 작곡의 "불광사""내가" 열창하는 소울중창단


 



"늙은 갈대"를 시낭송 하는 추담 유봉수 시인

 


"도의가 전하는 말"을 시낭송 하는 혜연 이승룡 거사님

 


시낭송의 배경음악을 생음악으로 연주해 주시는 대금의 진행 조상민 거사와 오카리나의 현진 박홍우 부회장님

 


""을 시낭송 하는 청정심 김정옥보살님

 


국악 신동소리를 듣는 정서정 어린이(강동6구 보타원, 송주령딸)와 고수 이유정

 


창작국악 배 띄워라를 열창하고 있는 최윤선 (보리행 윤미화 딸)


 


 


"구랑리에서"를 시낭송하는 송파13구 보리성 황경연

 


"새터민과 12" 시낭송을 하시는 월명수 김명옥


어린이까지 앞에 나와서 열심히 공연을 보고 있습니다.

 


클래식 기타 "알함브라 궁전" 을 연주하시는 혜현 김홍연


 

"러시아 무곡"과 가요 메들리를 멋지게 연주하여 관객을 사로잡은 이혜인 보살(보현1)


 

광덕 대종사의 시 "인생의 푸른 새마디"를 낭송하시는 법회장 혜은 이정민


 

시낭송을 열심히 경청하는 관객들의 모습


 

"도련님"을 열창하시는 혜문성 최정애


 

경기창을 열창하신 불광사의 인재 은주 박용숙


 

공연하는 모습에 열심히 박수치고 사진도 찍고  


 

사회를 보던 박솔미양이 신바람이 나서 즉흥적으로 춤을 추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공연을 보며 취해있는 관객들과 열심히 사진을 찍는 다양한 모습의 군상


 


단막극 "봉숭아 학당"을 패러디한 "불광학당"을 열심히 열연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

선생님역을 맡은 하호백 거사님은 사회를 맡은 박솔미양의 고등학교 시절 실제 과학선생님이시기도 합니다.


 

160여명에게 경품이 지급되었습니다.


 


출연진들과 준비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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